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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1일 일요일

가상광고 및 간접 광고 판매 돌입


1월 19일 방송법이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된 이후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가상광고와 간접광고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상광고>

 

가상광고는 국내 스포츠 경기에서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지며, 간접광고는 드라마, 영화, 기타 여러가지 콘텐츠에서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 되어 집니다. 특히 간접광고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지고는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새로운 광고 수단이 생긴다는 데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가질 수 있지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원하지 않는 정보를 입력되게 된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반응을 가져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때가지 간접광고는 음성적으로 이루어졌던 것이 엄연한 사실이었는데요. 이번 계기로 합법적으로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음성적 PPL에 관련한 뉴스 기사>

 

결국에는 얼마나 서로 윈윈할 수 있는가 인데요. 이미 광고는 시작되었으니 앞으로의 흐름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 : www.chosun.com

*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링크되어 있는 코바코에서 발행한 뉴스레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iPad 출시!! [iPad 관련 영상]

 

- 디스플레이: 9.7인치 LED 백라이트 멀티터치 LCD, 1024x768 해상도
- 크기: 242.8mm x 189.7mm x 13.4mm
- 무게: Wi-Fi 모델 680g, Wi-Fi+3G 모델 730g
- 영상 외부 출력: 독을 통해 1024x768 / 576p / 480p /480i 해상도로 영상의 외부 출력 가능
- 동영상 재생 포맷: H.264의 경우 720p 초당+30프레임 지원, MPEG-4의 경우 640x480+초당 30프레임 지원
- 지원 언어: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현재 지원 언어 목록에 한글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출처 : engaget korea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애플 태블릿 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벌써 부터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는데요. 현재 까지는 스펙이나, 가격, 콘텐츠 등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iPad에 관한 자료는 인터넷에 많이 퍼졌는데요. 관련 영상을 모아봤습니다.

 

<iPad 소개 영상>

 

 

 

 

 

 

 

 

<iPad시연 영상 - engaget>

 

 

저는 개인적으로 3G가 되는 iPad를 사고 싶네요. 우리나라에도 빨리 출시하기 기대해 봅니다. ^^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애플 태블릿 광고?

애플 태블릿 광고로 보이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그 진위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태블릿 모습을 보니 실망을 그지할데가 없군요. 스펙보다는 UI가 맥에 터치만 붙인 모습입니다. 설마 이 상태로 나올까?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이런 형태라면 기존의 태블릿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라는

의문 밖에 들지 않습니다. 설마 이런 태블릿을 보이려고 그렇게 사람들을 관심을 모인건 아니겠죠 ^^

 

 

 

 

 

 

 

 

 

 

 

 

 

 

 

 

 

TVCF AWARD 2009

2009년 광고계를 빛낸 작품을 선정하는 <TVCF AWARD 2009>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번 그랑프리 수상작은 캐논 익서스의 '누가찍어도' 편이 선정되었습니다. DSLR이 성장한 카메라 시장에서 똑딱이(?)카메라의 소구점을 명확히 집어낸 광고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이번 어워드에서는 YCA(Young Creative Award)도 선정했었는데요. 일반전문 광고인 못지 않은 결과물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대상을 받은 산타페 광고는 많은 노력과 높은 크리에이티브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http://www.tvcf.co.kr/tvcf0411Award/yca/yca_judgment_Avi.asp?code=516_yca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아마존 킨들의 새로운 정책

아마존이 킨들북의 로열티를 자신들이 제시한 옵션에 따르면 가격의 70%를 저자나 출판업자에게 지불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마존 보도기사 원문> 

 

 

아마존이 제시한 옵션

 

- 가격은 2.99$에서 9.99$로 공급해야 한다.

- 가격은 반드시 가장 낮은 일반책의 가격의 20% 아래로 측정되어야 한다.

- 책 가격은 경쟁사(다른 e-book)의 가격과 동등한 낮은 가격이어야 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킨들 책들의 가격이 떨어지고, 많은 작가들이 출판업자를 통하지 않고 아마존에서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타격을 입는 출판업자들은 아마존에서의 가격을 낮춰야 함은 말할 것도 없이 커져가는 e-book 시장에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도 교보문고와 삼성전자가 손을 잡고 새로운 전자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는데요. 국내에서도 아마존 처럼 획기적인 비지니스 모델이 나온다면 e-book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넥서스원을 둘러싼 싸움

제목이 너무 낚시성이였나요 ^^:;; 다름이 아니라 닌자들이 넥서스원을 두고 싸움을 벌이는 재미있는 영상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구글에서 만든 영상인데요. 닌자들이 나와서 넥서스원을 두고 싸움(?)을 벌이는 영상입니다. 영상 속에 구글의 구성품들이 설명되어 집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이 피규어를 바탕으로 한 스톱모션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드로이드가 아닌 모토로이가 출시된 이유

국내 첫 안드로이드 OS인 모토로이가 출시에 임박했는데요. 여기 저기에서 모토로이드에 대한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정시 출시가 되어봐야 그 결과를 알겠지만, 분위기는 잘팔릴 것도 같은데, 잘될까? 라는 자신없는 예측만 돌고 있습니다. 솔직히 안드로이드폰이 출시 되었지만, 아이폰을 잠식시킬 만한 이슈나 특징이 눈에 잘 들어나지 않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드로이드 출시를 바랬지만 SKT에서는 드로이드가 아닌 모토로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 되었습니다. 처음에 SKT에서 드로이드에 쿼티를 빼고고 DMB를 넣어서 이상한 드로이드를 만든다는 비난도 많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그 모습을 나타내니 예전의 비난들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냥 드로이드를 국내 출시한 것이 아닌 모토로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국내 출시하게 되었을 까요? 분명 미국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드로이드를 국내에 출시하기에는 여러가지 변수들이 존재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토로이 설명회에서도 밝혔듯이 그 국가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제품을 출시하는게 바람직하기 때문에 드로이드가 아닌 모토로이드가 출시 된 것입니다.

 

국내에 드로이드가 아닌 모토로이가 출시된 이유

 

그렇다면 모토로이가 출시될 수 밖에 없는 국내 상황은 어떤 것이 있을 까요. 일단 가장 큰 영향은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은 출시된 이후로 30만대가 넘게 팔렸는데요. 이 숫자가 의미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로저스(Rogers)의 혁신수용모델(Innovation Adoption Curve)에서 설명을 하자면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현재까지 스마트폰 비율이 2%~10%(정확한 자료가 나오면 수정하겠습니다)임을 감안했을때 전체 국내 핸드폰 시장에서 현재까지 스마트폰을 구매 한 사람들은 이노베이터층과 얼리어답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아이폰을 전파인증을 통해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이노베이터 아이폰 출시후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을 얼리어답터라고 할 수있겠죠.

그렇다면 이런 국내 상황에서 새로은 스마트폰을 팔기 위해서 노려할 대상은 Early Majority 일 것입니다. Early Majorty층은 주위에서 흔히 보이는 일반사람들입니다. 물론 이사람들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주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현재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풀터치 방식의 핸드폰을 사용하며, DMB와 터치는 익숙하지만 아직 무선인'터넷은 낯선 사람들이죠. SKT의 모토로이가 노리는 대상은 이런 사람들입니다.

 

<2009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햅틱 팝 (55만대)>

 

모토로이의 Target은 Early Majority

 

Early Majority 들은 최근에 스마트폰이 활성화되자 "스마트폰이 뭐지?" 라는 궁금증을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어느정도의 기초적인 정보들도 가지고 있죠. 이 층은 아이폰을 사고 싶지만 출시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많은 부정적인 부분들 때문에 구입하기 꺼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가지고 싶지만 비싼 돈들여서 밧데리 교체도 안되고, DMB도 안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보다 좋지도 안흥 아이폰을 구지 비싼 돈들여서 구입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폰이 가진 부정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저렴한 요금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입니다. 어느 정도 가격이 맞춰진다면 주머니를 열사람들인 것이죠.

 

결국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한 것이 모토로이입니다. 아직 출시되어봐야 명확히 알 수 있겠지만, 보조금 수준은 아이폰과 비슷하겠지만 요금제는 확실히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그리고 마케팅 컨셉도 "현재 여러분이 잘 사용하고 있는 DMB, 터치, 카메라에 스마트폰기능을 더한 스마트폰이다"라고 갈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일반사람들은 안드로이드OS니 맥OS니 별 관심이 없죠. 그저 잘돌아가고 편리하게 저렴하게 사용하면 되니까요.

 

결국 이런 타겟들을 잡기 위해서 쿼티가 아닌 터치, DMB, HD동영상과 같이 드로이드가 아닌 모토로이를 선택한 것입니다.이런 국내 상황에서 드로이드가 나왔다면 실패했을 것입니다. 쿼티방식은 없어보이고, DMB없으면 불편하고, 카메라가 성능이 좋지 좋으면 별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Early Majority층에게 드로이드는 안되고 모토로이라면 가능성이 보이는 것이죠.

 

2010년 1월 4일 월요일

모바일 네이버 메인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모바일인터넷을 자주 사용합니다. 특히 네이버 뉴스를 많이 봤었습니다. 특별히 네이버가 좋아서가 아니라 네이버 뉴스에는 IT라는 섹션이 따로 제공되기 때문에 IT뉴스만을 즐겨 보는 저는 매일 네이버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네이버를 들어가니 네이버 메인이 바꿨더군요. 기존에 모바일 네이버에서는 웹 상의 네이버 모습에서 약간 변형된 형태로 서비스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획기적으로 아이콘 형태의 네이버로 바꿨습니다. 나름 귀여운 느낌이네요 ^^

 

 

 

 

예전에 애드몹 관계자 분께서 기존 웹 사이트를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아이콘화 시키면 방문자가 2배 늘어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면 방문자가 10배가 늘어난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실제로 구굴은 아이폰이나 터치에서 어플리케이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치열한 모바일 포털 시장에서 네이버가 획기적인 칼을 들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바램은 앞으로  네이버가 제공하고 있는 각 서비스(뉴스캐스트, 네이버 웹툰, 오픈캐스트) 를 하나의 어플로 만든다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지금도 여러게 나눠있으니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네이버가 먼저 칼을 들은 만큼 다른 포털들의 모바일 서비스도 기대가 됩니다.^^